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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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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질 무렵, 새섬~새연교를 걷다 백패커스홈


혼자 걷기 좋은 곳.
바람이 불어 좋은 곳.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곳.


해가 질 무렵, 새섬~새연교를 걷다.






2014.12.29 월요일

백패커스홈~서귀포항~새연교~새섬

 약 2.8km / 30~40분

밤 10시까지 '야간조명'


2009년에 준공되어 벌써 5년, 2015년에는 6년 이 되는 새연교.
호주 시드니항에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가 있다면,
제주 서귀포 관광 미항의 랜드마크  최장 보도교 '새연교' 와 '새섬' 이 있습니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다리  '새연교'
혼자 걸으면서 새로운 인연 기대해보세요! 
:)


@가는방법
백패커스홈에서 나와 '이중섭 거리 방향' 으로 걸어가면
서귀포 주민센터/나포리호텔 이 보입니다.
나포리호텔 옆 샛길로 걸으면 지름길!
지금 공사중이라 1명 정도 지나갈 정도로 좁은 길이 있는데
그쪽으로 쭉 걸어가시면 양 갈림길이 나옵니다.

좌측으로 가시면 '새연교' & '새섬'
우측으로 가시면 '천지연폭포'

오늘은 좌측으로  Go!




@서귀포항
같은 사진인데 필터를 다르게 하니 느낌이 더 좋네요.
프랑스 생트로페 항구 마을이 부럽지 않을 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새연교
제주의 전통배 '테우'를 형상화해 만든 모양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기분이 좋을만큼의 바람이 불었어요.
"딱!좋아♥"






@문섬,범섬,섶섬
새연교서서 주위를 둘러보면
범섬과 문섬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서귀포항에 가려져 있는 섶섬도 볼 수 있습니다.




@뮤직벤치
앉아 쉴 수 있는 벤치와 제주 민요가 나오는 벤치가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앉아보세요! ♪


그리고 이제부터는 새연교가 품고 있는 '새섬' 입니다.
1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는 짧은 거리이니,
아름다운 숲속길을 꼭 걸어보세요.

한적하고, 고요한 새섬을 느긋이 걸으며
잠시나마 머릿속을 비워보세요.

지금 부터는 사진 감상입니다.



@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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