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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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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뭐 이런데가 다 있어?!? 김○○

벼르고 별러 다녀왔습니다.

무슨 이런데가 다 있습니까

참나... 너무 합니다.

 

어른 4명, 아이 2명 (5세, 6세)

6인 도미토리에서 2박을 했습니다.

 

먼저 잠자리, 무척 편합니다.

흔들림없는 2층침대, 라텍스 매트, 깨끗한 린넨...

저 좀 결벽증있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흑흑

 

모든 방에 화장실이 딸려 있죠?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1층엔 공용 화장실이 있어서, 급할때 거기도 이용을 했네요 ㅎ

 

본관 1층에 있는 팜트리 까페에서 술 한잔했습니다.

맛있는 맥주가 저렴하고, 까페 분위기가 넘 좋아서,

노천에서 마시는 맥주는 저를 하늘로 날아가게 만들더군요.

오 대박... @.@ 너무 좋아...

 

두번째날 저녁엔 바베큐파티를 신청했습니다.

인당 15,000원이었고, 초등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였지요.

고기 정말 두껍습니다. 밖에 나가서 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이 돈으로 어디가서 이만큼 못 먹어욧!

19시부터 21시까지 무제한 제공입니다.

술은 추가로 주문을 해야 하구요. 생맥 한잔당 3,000원입니다.

분위기 정말.... 죽입니다 캬~

저희는 가족 단위라 타인이 테이블에 없었지만,

다른 테이블들 보니 혼자서 온 선남선녀들이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데...

좋아보입디다~~ 캬~~~~

 

지하 펍 공간도 좋아요.

놀이공간도 좋고, 분위기도 외국 펍이예요.

진짜 외국 가면 있는 정말 큰 규모의 호스텔 같은

멋지고 멋지고, 멋지고, 죽이고, 죽이는 곳이에요!!! 꺄악~~~~~~~~~~

 

실내 휴게 공간도 좋습니다.

간단한 요리 가능하구요. 티비도 있어요.

저희끼리 조용히 술도 한잔 했었습니다.

 

직원들 좋습니다.

친절하고 잘 웃어요. 기분 짱~

사장님이 왔다갔다 손님들에게 말도 걸고, 의견도 묻고 그러세요.

청소도 손수하시고, 멋지시더라구요 ^^

 

암튼 저희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매년 제주를 가는데... 매년 꼭꼭꼭!! 백패커스 갈거랍니다.

남은 이틀은 다른 곳에 묵었다가 대 실망

 

저희 가족 모두 최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ㅠ

뭐 이런데가 다있습니다!!! 너무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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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스홈 [ 2015-06-02 ]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조만간 백홈에서 또 뵐 수 있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