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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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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9/12 진상5명중 한명입니다 ㅎㅎ 이○○

일단 백홈은 시설도 좋고 스텝들도 너무 좋아요!!

자유로운 분위기~

강아지가 3마리가 있는데 2마리는 풀어져서 뛰놀구 있고.. 강아지 무서워하시는분들도 상관 없을꺼같아요..

저도 강아지 진짜 무서워하는데 괜찮았거든요 순해요..

 

저는 혼자 여행을 갔었는데요.. 바베큐를 예약을 하긴했는데 혼가 가서 어울릴 용기가 없었지만 이왕 신청한거 먹어보기로 하고갔었습니다.

마침 저희 테이블사람들이랑 너무 쿵짝이 잘맞아서 2차로 라운지에서 한라산을 마셨는데요...

좀 과해서... 주정을 부렸어요 ㅋㅋ저말고 같이마신분이요 엄청 난리도 아니였었죠..

다음날 체크아웃은 해야겠고 얼굴은 못들겠고... 그래서 그냥 가려고 하는데

스텝분이 먼저 말 걸어주시더라구요...

담에 또오라구요~ 어제일은 신경쓰지마라면서요..

 

일단 첫번째로 백홈 분위기에 반했지만 두번째로 뒤끝없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두고두고 감사했더랬습니다.

같이 술 마신 사람들과도 좋은 추억이였다면서 계속 만나자고 했구요

나중에 조인해서 다시 백홈을 방문할예정입니다 12월에요!!

 

12월에는 진상 피우지않고 조신히 놀다가 갈꺼예요 ㅎㅎ]

감사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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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스홈 [ 2015-09-29 ] 진상을 피우셔도 귀여운 진상이라면 용서(?)가 됩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