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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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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0 일년 전의 겨울 끝자락에 머물던 기억을... 이○○

일 년전 겨울 끝자락 봄이 스멀거리던 2월, 한라산을 오르기위해 찾았던 백홈...

다시 가을을 만나러 갑니다.

머물던 그때 뒷편 마당이 공사로 새로운 모습을 세우던 것을 보고 왔는데 많이 변했을것 같은 백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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