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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더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 . .

우주 속에 지구란 작은 혹성이 있습니다.
그 구석 한 켠에 Korea라는 작은 나라가 있습니다.
또, 그 나라 최남단에 아주 작은 섬나라 탐라국이 있습니다.
지금은 제주도라 불리우는 작지만 아름다운 섬입니다.
그 작은 섬 남쪽에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우는 서귀포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어딜 가도 따뜻한 태양아래 한가로운 정취가 묻어나오고 이국적인 팜트리와 상록수들이 가득하고,
앞에는 푸르다 못해 녹색으로 치장한 바다가 펼쳐있습니다.
이 작은 도시를 즐기려면 차가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도 구경하는데 한나절이면 충분합니다.

이런 자그마한 도심, 한복판에 게스트하우스 하나를 꾸며 봤습니다.
도심 속에 나무와 풀들이 가득한 정원을 만들어 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3C를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Cheap, Clean, Cozy 즉 싸고, 깨끗하면서도 아늑한 공간을 제공코자 합니다.

저 말고도 더 많은 사람이 제주도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말입니다.
 

From  Jack,     Backpacker’s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