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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ER’s home in Seogwipo, jeju

  • 낭끼오름(낭껏오름,남케오름) - 정상에서 황홀한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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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짓은오름 - 정상까지 오를 수 없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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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송이오름(남소로기,南松岳) - 오설록 녹차밭을 끼고 올라가는 남송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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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봉 (망오름, 南山峰) - 원형 분화구의 내부가 대나무숲으로 이루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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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시리오름 - 높이가 고작 29m 밖에 되지 않지만, 아름다운 자태를 가진 나시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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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꾀꼬리오름 (원오름) - 꾀꼬리가 많이 운다고 하여 붙여진 꾀꼬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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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끄래기 - 자그마한 키의 어머니를 닮은 까끄래기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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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름 - 제주서부 중산간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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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琴山) - 오름의 모양새가 거문고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금산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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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락오름 (極樂岳, 極樂山) - 삼별초군이 무술을 익히던 오름

    서부산업도로변 르네상스호텔 뒷편(항파두리 남쪽 1㎞지점)에 위치한 오름으로 애월읍 고성리와 금덕리의 경계에 걸쳐져 있으며, 북서쪽으로 터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이 오름은 애월읍 고성리 항파두리안에 있는 안오름처럼 삼별초군이 망대(望臺)로 삼고 병사들의 무술을 익히던 무술 연마장이었던 오름으로, 기슭에는 생굴물이라는 샘이 있으며, 북사면 기슭자락 도로변에는 삼별초군들이 궁술훈련때 과녁으로 삼았던 큰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7백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옛날 화살이 꽂혔던 흔적이 뚜렷하게 남아있어 살맞은 돌이라 부르고 있다. 북동측 사면은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잡목과 함께 숲을 이루고 있으며 호텔쪽으로는 풀밭언덕으로 소나무가 듬성듬성 식생하고 있다.
     (표고(m): 313.5 비고(m): 64 둘레(m): 1341 면적(m): 131583 저경(m): 458)

    ◎소재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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